슛이 골대에 맞고 나오자 몹시 아쉬워하는 이동국
OSEN 기자
발행 2005.04.23 23: 02

23일 성남 제2 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컵 성남 일화와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서 포항의 스트라이커 이동국이 후반 슈팅한 볼이 골포스트를 맞고 나오자 아쉬워 하고 있다./성남=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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