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야구단 '비밀리에' 잠실 시구
OSEN 기자
발행 2005.04.23 23: 03

23일 잠실서 벌어진 LG-현대전에 앞서 국내 최초 여자야구단인 '비밀리에'의 강효렴 선수가 프로 선수와 다름 없는 멋진 투구폼으로 시구하고 있다. /잠실=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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