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복, '이 맛에 야구한다'
OSEN 기자
발행 2005.04.23 23: 04

23일 잠실 현대전에서 5-3으로 추격을 당하던 8회 무사 1,2루 위기에서 구원 등판, 송지만을 병살 처리하고 이택근마저 땅볼로 잡아내며 무실점으로 잘 막은 LG 정재복이 이닝을 마친 뒤 덕아웃에서 선수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잠실=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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