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을 만들고 좋아하는 대전 선수들
OSEN 기자
발행 2005.04.24 16: 51

24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컵 FC 서울과 대전 시티즌의 경기에서 전반 인저리타임 때 이관우의 골로 3-3을 만든 대전 선수들이 좋아하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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