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훈과 히칼도의 포옹
OSEN 기자
발행 2005.04.24 16: 52

24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컵 FC 서울과 대전 시티즌의 경기에서 전반 2-2 동점이던 상황에서 서울의 백지훈이 3-2를 만든 골을 넣은 뒤 히칼도와 포옹하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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