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컵 FC 서울과 대전 시티즌의 경기 박주영이 결승골 포함 두 골을 넣으며 맹활약, 서울이 대전에 4-3으로 승리했다. 박주영은 이기는 경기에서 골을 넣고 싶다는 소망을 이루었다. 서울의 고참 이민성(왼쪽)이 경기가 끝난 뒤 박주영을 격려하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