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비테세전 평점 팀 내 2위
OSEN 박천규 기자 sp1 기자
발행 2005.04.25 10: 08

지난 24일(이하 한국시간) 네덜란드 에레디비지에 30라운드 비테세전(아인트호벤 3-0승)에서 캐넌슈팅으로 PSV 아인트호벤의 18번째 정규리그 우승축포를 쏘아올린 박지성이 6.5의 평점을 받아 팀 내 2위에 올랐다.
네덜란드 축구전문지 이 25일 발표한 비테세전 평점에 따르면 박지성은 팀 내 최고 평점인 7.0을 받은 반봄멜에 이어 6.5점을 받아 팀 공헌도를 인정 받았다.
하지만 25m 대포알 선제 결승골을 포함, 1골 1도움의 맹활약에 비하면 약간은 아쉬운 결과다.
박지성은 현재 30라운드 전체 평균 6.40의 평점을 받고 있다. 비테세전에 출전하지 않은 이영표의 30라운드 전체 평균은 6.38로 박지성에게 근소하게 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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