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흔, '내가 해냈습니다'
OSEN 기자
발행 2005.04.27 00: 31

26일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잠실경기 6회말 1사 1,2루서 두산의 홍성흔이 한화 송진우로부터 좌측 펜스를 훌쩍 넘어가는 역전 3점 홈런을 날린 뒤 집게손가락을 들어보이며 좋아하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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