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가 광주 전남북 지역 꿈나무 발굴과 유소년 육성을 위해 4월 29일~5월 3일까지 함평군 리틀야구장에서 ‘제 3회 기아타이거즈기 호남지역 초등학교 야구대회’를 개최한다.
광주 전남북 지역 16개 초등학교가 참가,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팀을 가리는 이번 대회에서 우승팀은 볼 25타(300개)와 알루미늄 배트 5자루, 헬멧 5개 등을 받게 된다.
이번 대회가 열리는 함평 리틀 야구장은 한국야구위원회(KBO)와 기아타이거즈가 유소년 야구 발전을 위해 1억 원을 투입, 준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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