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中 청해사범대로부터 감사패
OSEN 스포츠취재팀 spo 기자
발행 2005.04.27 10: 46

삼성 라이온즈가 중국 청해 사범대 총장단 일행의 방문을 받는다.
삼성은 지난 2002년 현지 선교사와 한국 기업체의 요청에 따라 청해 사범대에 야구 용품을 두 차례 지원했다. 전남 순천대를 방문 중인 청해 사범대 총장단은 삼성측에 감사패를 전달하고 싶다는 뜻을 밝혀왔다.
세계적인 종교 지도자 달라이라마가 살고 있는 청해성 티벳자치주에 위치한 청해 사범대는 중국 유학 중인 한국인 전창길 감독이 지휘하고 있다. 삼성은 청해 사범대의 학생 전원이 교사로 진출하는 덕분에 한국의 이미지와 초일류기업으로서의 삼성의 좋은 이미지가 널리 퍼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