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시작 2분만에 골을 터뜨린 박주영의 골 세러머니.
OSEN 기자
발행 2005.04.27 19: 19

27일 광주 월드컵구장에서 열린 삼성 하우젠컵 2005프로축구 광주 상무전에서 경기시작 2분만에 골을 터뜨린 FC서울의 박주영이 두팔을 벌리며 골 세러머니를 펼치고 있다. /광주=손용호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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