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수 감독,'골은 넣었어도 맘에 안 들어'
OSEN 기자
발행 2005.04.27 19: 24

27일 광주 월드컵구장에서 열린 삼성 하우젠컵 2005 프로축구 광주 상무전서 FC 서울이 히칼도의 프리킥골로 2-0을 만든 뒤 선수들이 벤치로 달려가 기뻐하는 순간 이장수 감독은 팀 플레이가 마음에 안드는지 불만스러운 표정으로 선수들에게 지시를 내리고 있다. /광주=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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