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수 감독,'주영이 수고했다'
OSEN 기자
발행 2005.04.27 20: 17

27일 광주 월드컵구장에서 열린 삼성 하우젠컵 2005 프로축구 광주 상무-FC 서울전 후반 종료 10분 전 교체돼 나오는 서울의 박주영의 엉덩이를 이장수 감독(오른쪽)이 왼손으로 살짝 두드려 주고 있다. /광주=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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