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아! 골이었는데'
OSEN 기자
발행 2005.04.27 21: 39

27일 광주 월드컵구장에서 열린 삼성 하우젠컵 2005 프로축구 광주 상무전 전반 FC 서울의 박주영이 자신의 슈팅을 광주 골키퍼 정유석이 쳐낸 뒤 달려 들던 김은중이 다이빙 헤딩슛한 게 골문을 가르자 팔을 벌리며 좋아하고 있다. 그러나 오프사이드가 선언되며 노골이 됐다./광주=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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