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흔,'명제야! 잘 던졌다'
OSEN 기자
발행 2005.04.27 22: 21

27일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잠실 경기에서 두산의 신인 선발 투수 김명제가 6이닝을 2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한 뒤 공수가 교대되자 포수 홍성흔이 미트와 글러브를 맞부딪치며 격려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