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가 프로야구 열기를 고조시키고 선수들의 동기 유발을 위해 올해 정규 시즌 중 매달마다 최고의 활약을 보인 투수와 타자를 선정 월간 MVP상을 시상한다.
프로야구 기자단의 투표로 뽑히는 투수, 타자 월간 MVP는 삼성전자의 후원으로 각각 300만 원의 상금과 트로피를 받는다.
시상식은 수상 선수의 홈구장에서 열리며 상금의 50%는 유소년 발전 기금으로 수상 선수가 졸업한 초등학교 야구부에 기증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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