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기아 타이거즈의 이종범이 한국야구위원회로부터 역대 14번째 2000루타 달성 및 66번째 1000경기 출장을 기념하는 트로피를 수상한 뒤 상대 팀 SK의 주장 강성우로부터 축하 꽃다발을 받고 있다.다. /광주=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