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완,'내가 홈에 바짝 붙어 선 건가'
OSEN 기자
발행 2005.04.28 21: 09

28일 기아 타이거즈와 SK 와이번스의 광주 경기 6회초 1사 후 SK 박경완이 기아 투수 오철민의 몸쪽볼에 깜짝 놀라며 공을 피하고 있다. 그러나 조종규 구심은 스트라이크를 선언, 박경완은 삼진으로 물러났다. /광주=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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