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기아 타이거즈와 SK 와이번스의 광주 경기서 8이닝 4실점으로 개인 통산 100승을 달성한 SK 선발 투수 김원형(오른쪽에서 두 번째)가 9회에 경기를 마무리하고 덕아웃으로 돌아오는 후배 투수 정우람 및 포수 강성우를 반갑게 맞이하고 있다. /광주=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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