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 타자 홈런을 친 클리어의 간단한 세리머니
OSEN 기자
발행 2005.04.29 21: 03

29일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잠실 경기 1회말 LG의 선두 타자 클리어가 롯데 선발 손민한으로부터 솔로 홈런을 빼앗은 뒤 홈으로 들어오며 키스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잠실=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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