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점타를 치고 나가 좋아하는 라이온
OSEN 기자
발행 2005.04.29 21: 21

29일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잠실 경기 6회초 3-4로 뒤지던 2사 1,3루서 롯데의 라이온이 동점타를 치고 나간 뒤 이동욱 1루 코치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