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문 감독,'항상 오늘만 같아라'
OSEN 기자
발행 2005.04.29 22: 02

29일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잠실 경기 8회초 1사 만루서 이대호의 안타로 홈을 밟은 정수근과 라이온을 양상문 감독(왼쪽에서 두 번째)이 즐겁게 맞이하고 있다. /잠실=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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