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혁, '엉덩이는 맞아도 괜찮아요'
OSEN 기자
발행 2005.04.30 23: 26

29일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잠실 경기에서 롯데의 4회초 2사 후 박기혁이 LG 선발 투수 최원호의 투구에 엉덩이를 맞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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