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용,'바로 그겁니다'
OSEN 기자
발행 2005.05.01 16: 37

1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울산 현대의 2005 삼성 하우젠컵 10차전서 전반 헤딩으로 선제골을 넣고 달려 오는 한태유를 팀 동료 김승용(왼쪽)이 반갑게 맞이하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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