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울산 현대의 2005 삼성 하우젠컵 10차전서 후반 38분 박주영의 결승골로 서울이 2-1로 승리했다. 경기가 끝난 뒤 울산의 최고참 노정윤이 상대편의 서포터스에게도 인사하자고 제의, 서울 선수들이 울산 서포터스들에게 찾아가 인사하고 있다. /상암=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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