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울산 현대전에 앞서 타지키스탄 출신으로 한국에 귀화, 지난해까지 서울의 골키퍼로 활약했던 신의손(원명 발레리 사리체프)이 공식 은퇴식을 가졌다. 후배 골키퍼 원종덕이 신의손에게 그의 배번과 이름이 적힌 유니폼을 선물하고 밝게 웃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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