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울산 현대의 2005 삼성 하우젠컵 10차전에 앞서 서울의 박주영과 울산의 김진용이 서로 인사를 나누고 있다. 경기 전까지 김진용은 6골로 단독 선두, 박주영은 5골로 그 뒤를 따랐지만 경기 후 둘은 공동 선두가 됐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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