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골을 내준 뒤 아쉬워 하는 유경렬
OSEN 기자
발행 2005.05.01 18: 00

1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울산 현대의 2005 삼성 하우젠컵 10차전 후반 38분 박주영의 왼발 슛이 자신의 발에 맞고 들어가자 울산의 유경렬(앞)이 그라운드에 주저 앉은 채 허탈해 하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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