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경렬, '이 때는 좋았는데...'
OSEN 기자
발행 2005.05.01 19: 04

1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울산 현대의 2005 삼성 하우젠컵 10차전서 후반 울산의 국가대표 수비수 유경렬(오른쪽)이 공격에 가담, 1-1 동점골을 넣은 뒤 좋아하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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