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럼 사이를 통과하긴 했는데...'
OSEN 기자
발행 2005.05.01 19: 06

1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울산 현대의 2005 삼성 하우젠컵 10차전 후반 서울 문전에서 얻은 프리킥을 울산의 김진용이 상대 스크럼 밑으로 찼으나 골키퍼의 정면으로 가고 말았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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