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헤드킥을 시도하는 유경렬
OSEN 기자
발행 2005.05.01 19: 07

1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울산 현대의 2005 삼성 하우젠컵 10차전 후반 울산의 국가대표 수비수 유경렬이 자신이 마크를 책임진 서울의 스트라이커 박주영을 앞에 놓고 오버헤드킥으로 공을 걷어내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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