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범근 축구 교실을 방문한 베켄바워
OSEN 기자
발행 2005.05.02 15: 39

2일 내한한 프란츠 베켄바워 2006 독일월드컵 조직위원장이 차범근 축구교실을 방문, 오랜 친분이 있는 차범근 수원 삼성 감독과 반갑게 얘기를 나누고 있다. 베켄바워 위원장은 이날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과 에미리트 항공과의 후원 계약 조인식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했다. /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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