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츠 베켄바워 2006 독일월드컵 조직위원장이 2일 내한, 차범근 축구교실을 방문했다. 베켄바워 위원장이 가져온 월드컵 모조품을 축구 교실 어린이들이 서로 들어보려 하고 있다. 베켄바워 위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과 에미리트 항공과의 후원 계약 조인식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했다. /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