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월드컵은 아니지만 똑같소'
OSEN 기자
발행 2005.05.02 15: 41

프란츠 베켄바워 2006 독일월드컵 조직위원장이 2일 내한, 차범근 축구교실을 방문해 오랜 친분이 있는 차범근 수원 삼성 감독과 만났다. 베켄바워 위원장이 가져 온 월드컵 모조품을 차 감독에게 건네주며 설명하고 있다. 베켄바워 위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과 에미리트 항공과의 후원 계약 조인식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했다. /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