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선과 함께 사인볼을 전달하는 박주영
OSEN 기자
발행 2005.05.03 15: 29

FC 서울의 박주영(20, 왼쪽)이 3일 오후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막을 올린 2005 서울국제여자축구대회 개막전에 앞서 '여자 박주영'으로 통하는 서울시청의 국가대표 공격수 박은선(19)과 함께 서명한 사인볼을 이명박 서울시장에게 전달하고있다. /상암=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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