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에서 활약 중인 하승진이 3일 서울 프라자호텔서 열린 귀국 기자회견장에서 팀 동료들이 자신과 관련지어 부르는 노래를 직접 부르고 있다. 오른쪽은 국가대표 센터 출신 아버지 하동기 씨./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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