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맨 홍성흔의 환호
OSEN 기자
발행 2005.05.03 21: 49

3일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잠실경기 두산 1회말 2사 1,2루 안경현의 우중간을 가르는 안타때 1루주자 홍성흔이 홈으로 들어오며 좋아하고 있다./잠실=손용호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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