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염증으로 인하여 올 시즌 등판하지 못했던 SK의 광속구 투수 엄정욱이 오는 6일 LG전부터 엔트리에 등록, 가세한다.
또 좌완 에이스인 이승호도 2군에서 시험 등판을 마친 후 13일 한화전부터 1군에 복귀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14일 LG전에서 손가락를 다친 뒤 고향 도미니카공화국에서 재활했던 카브레라는 5일 귀국, 마무리 재활을 거친 뒤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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