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국장에 들어선 본프레레 감독
OSEN 기자
발행 2005.05.04 14: 15

본프레레 국가대표 축구팀 감독이 휴가를 마치고 4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 정기동 코치(왼쪽) 등 마중 나온 사람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인천공항=주지영 기자jj0jj0@poctannews.cp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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