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주, '참, 황당하구만'
OSEN 기자
발행 2005.05.04 22: 47

4일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잠실경기 LG의 8회초 공격 무사 1,2루서 이종렬의 보내기 번트 타구를 잡은 두산 투수 이재우가 비어 있는 3루를 향해 반사적으로 송구하고 있다(왼쪽). 번트 타구를 잡으러 달려 들어온 3루수 김동주가 좌익수 앞으로 날아가는 공을 망연자실하게 바라보고 있다. 이 사이 2루 주자가 홈인, 5-5 동점이 됐다./잠실=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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