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잠실경기 5-5 동점이던 8회초 LG 공격 1사 2,3루서 안재만의 중견수 플라이 때 태그 업한 3루 주자 김대형이 홈에서 아웃되자 아쉬워하고 있는 반면 두산 포수 홍성흔은 득의의 표정을 짓고 있다. /잠실=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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