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 ‘고개를 못들겠네요’
OSEN 기자
발행 2005.05.05 15: 07

어린이날인 5일 현대-기아의 수원경기에 앞서 사구를 맡은 K-1 스타 최홍만이 시구한 공이 제대로 포수 미트에 들어가지 않고 원바운드 되자 고개를 숙이며 자못 아쉬워하고 있다. /수원=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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