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인 5일 전주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컵 전북 현대-FC 서울전 후반 막판 서울의 박주영이 전북 문전을 파고들며 상대 수비수 임종훈과 몸싸움을 벌이다 넘어지고 있다. 경기 후 페널티킥 아니었냐는 질문에 박주영은 "파울은 아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전주=손용호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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