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도저히 안되네'
OSEN 기자
발행 2005.05.05 17: 48

어린이날인 5일 전주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05 삼성 하우젠컵 전북 현대-FC 서울전에서 서울이 0-4로 대패하자 한 여성 서포터스가 아쉬운 표정으로 응원하고 있다./전주=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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