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PSV 아인트호벤에서 활약 중인 이영표가 얼마 전 태어난 아기를 보기 위해 특별휴가를 받아 6일 오전 일시 귀국했다. 이영표는 지난 AC 밀란과의 유럽챔피언스리그 준결승 2차전서 1어시스트를 기록하는 등 뛰어난 활약을 보였다. 인터뷰를 마친 이영표가 팬이 전해 준 꽃다발과 선물을 들고 밝은 표정으로 공항을 나서고 있다./인천공항=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