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김주희의 국제여자복싱협회(IFBA) 주니어플라이급 1차 방어전에서는 라운드걸 대신 라운드보이가 등장했다. 김주희가 2회 1분여만에 동급 랭킹 6위 마이다 키트슈란(19.필리핀)을 KO로 이겨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장충체육관=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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