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범근 감독,'대의야, 수고했다'
OSEN 기자
발행 2005.05.08 18: 06

수원 삼성이 8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컵 대회 최종일 성남 일화전에서 1-0으로 승리, 지난해 정규리그부터 4개 대회서 연속으로 우승했다. 차범근 감독이 부상서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상태서 교체 멤버로 출장, 결승골을 넣은 김대의의 어깨를 감싸 안으며 즐거워하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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