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널티킥을 차는 박주영
OSEN 기자
발행 2005.05.08 18: 07

8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컵 대회 최종일 FC 서울-포항 스틸러스의 경기 후반 박주영이 자신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차고 있다. 하지만 포항 골키퍼 김병지의 선방에 걸렸다. /상암=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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