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의-최성용,'많이 해봐서 익숙하지'
OSEN 기자
발행 2005.05.08 18: 16

수원 삼성이 8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컵 대회 최종일 성남 일화전에서 1-0으로 승리, 지난해 정규리그부터 4개 대회서 연속으로 우승했다. 고참 김대의(오른쪽)와 최성용이 함께 트로피를 높이 들고 좋아하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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