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컵 대회 최종일 FC 서울과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에서 서울의 박주영(왼쪽)이 오범석과 몸싸움을 벌이다 페널티킥을 얻어내고 있다. 하지만 박주영의 킥은 골키퍼 김병지의 선방에 막혔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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